행복한 여정 쪽빛하늘과 에머럴드빛 바다
잡힐것 같은 산호와 물고기
쉼과 여휴 지난주 나의 삶이 그랬다
행복한 시간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의 시작
그 시간이 싫지만 않은것 새로은 희망의 기대감일것이다.
작지만 나에게 뜻깊은 여행으로의 공감
작지만 이웃에게 살짝 공개 합니다. ^^;;
인천국제공항 - 마닐라공항(필리핀에어라인) - 엘리도공항(경비행기)
- 미니락리조트 (작은배로)
그곳에서 했던 호핑투어 라군투어(스몰라군, 빅라군) 방갈루시안 런치 셀링
썬셋크루즈 스노클링 등등 쉼과 여유가 필요한 분들 강추 강추
더필요한 정보가 있음 쪽지날려주세용 용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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