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려면 먼저 비행기 요금이 제일 먼저 걱정될 것이다.
2006년 6월부터 시작한 제주항공은 기존 항공사의 요금의 60~70%의 항공료로 갈 수 있다.
타항공사의 할인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비슷한 가격에 이용할 수는 있지만 원하는 시간과 날짜에 맞추기 힘들기고 시간도 승객에게 매우 안좋은 시간이 많기때문에 비추..
게다가 할인한다 해도 제주항공에 비해 비싸다.
운임료는 주중 51,400 주말 59,100 성수기 65,000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한 컷.
제주항공의 기체 사진.
제주항공 기체 내부의 사진...이라고 올려놨는데 비슷하지만 실제 이런 모양은 아니다.
이용후기 : 6월 13일에 비행기를 탔는데 새 기체라서 그런지 매우 깔끔하고 나름대로 편했다.
하지만 절대 비행기 날개부터 앞쪽으로는 타지 마시길... 본인도 소음에 그렇게 민감한 편은 아니지만 프로펠러기여서 그런지 상당히 시끄러웠다. 다행이 김포에 올때는 뒷자리에 앉아서 괜찮았다.
서비스는 사실 40분 비행기타고 오는데 필요없다고 생각하지만 중간에 물이나 음료수를 한잔 준다.
불필요한 서비스를 줄여서 가격을 낮춘건 좋다고 생각한다.
그 동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독점을 하다시피하여 운임료가 너무 비쌌는데 앞으로 더 많은 항공사가 생겨 가격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주항공 홈페이지 http://www.jejuair.net/
제주 상공에서 찍은 서비스 사진... 구름이 몽글몽글^^
2006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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