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사전 지식은 어느정도 준비했으니 이제 모아진 자료와 나의 생각을 첨부하자
항공권은 여러가지 조건을 생각했을때 왕복을 선택해야 된다.
ex) 여행비자 최대 6개월 체류(입국시 문제 가능), 편도 두번보다는 왕복이 많이 저렴하다.
편도와 왕복의 가격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 etc...
항공권의 기한을 보았을때
보통 30일 45일, 2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이 있는데 미국비자의 특성상 최대 6개월까지로 범위를 좁히고
2개월은 45일과 비교했을때 마음에 안든다.
TAX 및 유류할증권을 제외하고
- 45일 일본항공 65만 동경
- 3개월 일본항공 76만 동경
- 6개월 에바항공 78만 대만
- 6개월 아메리칸항공 106만 동경
여기서 보면 가격면에서 45일과 6개월로 좁혀 지는데 에바항공(대만) 보다는 일본항공이 끌린다
경유지를 선택했을 경우 오버스탑을 한다면 대만보다야 일본이 끌리지 않는가 일본 한번 가보고 싶었다.
그래서 6개월 78만보다는 3개월 76만이 더욱 호감이 가고
그중 일부분은 일본항공은 LOPK라고
한국에서 일본 경유 했다 미국으로 가는데
일본 도착시 미국 가는 비행기가 당일날 없을 경우 가능하면 일본 항공사에서 1박과 1식을 제공하는 서비스
가 있어 관심이 간다.
- 45일과 3개월,6개월은 10만원 차이 우선은 왕복 가격은 6개월 7~80만원 이하로 한다(tax, 유류비 제외).
*오버스탑(overstop) : 한국에서 미국으로 직항으로 가는게 아니라 중간 일본공항이나 대만공항에 들려서
그곳에서 어느 한도내에서 지낼수 있는 걸로 알고 있다.. 비용 추가 및 제한 가능.
미국에 갔을 경우 내가 그곳에서 얼마나 지낼지는 아직 결정되지 못했다는게 아주 큰 주게가 된다.
45일 지내면 65만원 + a 로 쉽게 결재하면 되지만...
그 이상 6개월 이하 지내게 된다면 에바항공 78만원으로 결재해야 된다.
6개월 이상 한마디로 편도로 가서 학교 다니다가 언제 올지 모르는 예정이라면 65만원
물론 안전하게 딱 6개월로 에바항공을 이용하면 전혀 문제 없음이 된다.
10~15만원 더 주고 45일에서 6개월로 늘려 45일 이내에 복귀 하던가
6개월 이내에 귀국일이 언제이든 추가요금이 없기 때문에 그건 아무런 상관 없다.
(45일 결재 했을경우 귀국일 변경시 추가요금이 있다 10만원수준)
아주 간단하게 말해서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기 위해 왕복으로 65만원 내고 가면 되지만
만약 내가 그곳에서 학교를 안다니고 6개월 이내 복귀 가능성을 생각하면
65만원 내고 간 다음에 돌아오기 위해 한국으로 오는 편도행 티켓을 비슷한 수준의 요금을 더 내야 된다는것
그리고 6개월 이내에 올수도 있다 라는 생각에 6개월치 80만원을 결재하게 된다면
그곳에서 더 머물경우 15만원의 손해가 난다는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 일본을 들리지 못한다는것
일본 들리기 위해 40만원을 더 내는건 돈이.. 좀..(106만원 아메리칸 항공 6개월 이건 동경 들렸다 간다)
적으면서 생각하니 조금 정리가 되네
일본의 LOPK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그리고 일본을 한번 가기 위해
지금까지 수십만원의 돈을 더 버릴려고 하는거다.
주목적인 미국이 아니라..
단지 나중에 30만원이면 몇달동안 여행 다녀올수 있는데
그냥 에바항공 결정하자.
80만원으로 6개월동안 언제든지 올수 있으니
45일 동안 있을 이유는 거의 없어.
최소 3개월은 거기서 생활해야 되니까.. 거기서 6개월 이상 지낸다고 해도
편도로 다시 오는 비행기값은 비싸니..
이상 지낸다고해도 15만원 손해 보는셈 치고 편도로 오는게 나..
꼭 6개월 이상 있다는 보증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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