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일
━주로 상견례시 결혼 날짜를 잡으므로,신부 쪽에서는 이점을 유념해 날짜를 생각해 가지고 나간다. ━결혼 날짜는 주로 2-3달 후 잡는 것이 적당하나, 당사자들의 스케줄에 맞춰 잡음. 날짜 외에 여러 진행 상황들도 의논. ━예식장 상황도 택일에 영행을 줌. 택일시 고려사항 ━부친상,모친상 중에는 택일을 피한다. ━날씨가 너무 춥거나 더울때는 날을 잡지 않는다. ━시부모님과 친정 부모님의 경사일(회갑연등)이 예정돼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양가의 사정을 조율해 택일한다. ━시댁이나 친정의 제사일에는 날을 잡지 않는다. ━시부모님,친정부모님이 병환중일 때는 날을 잡지 않는다. ━병환 중에도 부모님의 양해를 구해 택일해도 좋다. ━명절,크리스마스,어린이날 등 가족단위의 즐거움을 방해할수 있는 날은 가급적 피해 잡는다. ━신부의 생리 예정일을 따져보아 그 기간을 피해 날을 잡는다. 부득이 예정기간에 날을 잡아야 한다면 월경 조절 법을 통해 생리를 앞당기거나 미룬다. 나만의 독특한 웨딩...& 나만의 실속있는 준비...*^^* 대구웨딩 함사요닷컴 전수정플래너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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