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비행기표부터 사자!

주요 여행사이트 꼼꼼히 체크해서 할인항공권 찾아내기

할인항공권 비교사이트 http://www.tourcabin.com/

마일리지 적립도 잊지말자.

<필수품>

여권, DS-2019, J-1 visa 신청시 준비한 모든 서류

여벌 사진

주요 서류 복사 - 여권, 비자, 중요서류

<필요한 것>

의대생의 필수품 - 청진기, 해머, 펜라이트, 볼펜, 수첩

PDA - 미국 의대생들과 의사들은 PDA를 잘 이용한다. http://www.goodhospital.net 에 좋은 정보가 많다.

         중고 pda는 http://www.kpug.net/  http://www.todaysppc.com/  http://clien.career.co.kr/

USB 메모리 - 혹시 presentation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노트북, 충전기, 마우스, 랜선 - MSSM 기숙사는 무선랜 지원이 안된다.

핸드폰, 충전기 - 자동로밍해서 문자수신만 하는 것을 추천한다.

멀티플러그 - 미국은 플러그 모양이 다르다. http://travelmate.co.kr

NY 가이드북 - Lonely Planet NYC 사용해봤는데 크기,내용 적당하다.

세면도구 - 수건, 샴푸, 비누, 면도기, 치약, 칫솔, 쉐이빙크림, 스킨, 로션, 젤 or 왁스...

속옷, 양말, 셔츠, 넥타이, 바지, 츄리닝, 반팔티, 손목시계, 운동화, 슬리퍼 (기숙사용), 옷걸이

손톱깎이

이불 & 베개 - 가서 사도 되고, 침낭 가져가도 된다.

옷 - 가능한 적게, 뉴욕은 쇼핑의 도시니까.

<있으면 좋은 것들>

일기장 - 매일 쓸 각오로 가져가자. http://www.10x10.co.kr/

각종 펜과 형광펜, 풀, 테이프, 포스트잇 - 일기장 꾸미기

국제학생증 - 많은 Museum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외환은행에서 만들면 좀 싸다. (현금카드 기능 추가 가능)

파일 케이스 - 점점 늘어나는 종이쪼가리들을 정리하기 위해.

라디오 - 기숙사에서 심심하다.

MP3 player - 지하철에서 심심하다.

디카 (DSLR) - 뉴욕은 막 찍어도 한국오면 작품이 된다.

외장하드 - 혹시 사진을 제대로 찍어보겠다면..

장갑,귀마개 - 겨울의 뉴욕은 정말 춥다.

알람시계

안대 - 비행기에서 잠 잘 온다.

맥가이버칼 - 이래저래 쓸모가 많다.

비상약 - 너무 많이는 말고 쓸 만큼만 가져가자. 특히 반창고.

손수건, 물티슈, 비타민

한국 전통 선물 - 고마운 스텝이나 친구 생기면 주고 오자. (남대문시장이 싸다)

고추장 튜브, 팩소주 - 인천공항에서도 판다.

읽을거리 - 인문학 책

비닐봉투들 - 쓰레기통으로, 빨래거리 넣어놓을 목적으로 매우 유용

빨래비누 반토막 - 혹시 나처럼 속옷과 양말은 스스로 해결하겠다면...

국제운전면허증 - 혹시 운전할 생각이 있다면.

전기장판 - 정말 추위를 많이 타신다면야...

그 외 http://www.funshop.co.kr/vs/home.aspx

<필요없는 것>

가운 - MSSM에서 빌려줌

우산 - 펴 본 적 없음

<짐 싸고 다시 확인할 것>

기내에 가져가는 가방 안에 맥가이버칼, 손톱깎이 등 넣지 않았나 확인

무게 재보고 허용용량 초과하지 않았나 확인

<가서 살 것>

이불 & 베개 - 귀찮으면 나처럼 침낭 가져가도 된다.

Prepaid phone & SIM card - 단기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싼 핸드폰은 $20 정도.

                                         SIM card 개통비는 $35, 그리고 따로 충전해야 한다 ($50 정도)

Metro card - 30-Day Unlimited Ride MetroCard 추천한다. $76 (한 번 탈 때 $2 니까 이익이다)

                   http://www.mta.info/metrocard/

스탠드 (할로겐) - 기숙사 조명이 어두운 편. ($20~)

주전자 - 라면이나 커피, 차 끓여먹고 싶을 때 유용. ($20~)

MSSM 기념품 - 반팔티 추천. 열쇠고리도 유용하다 (기숙사 열쇠 관리)

해당 Elective 과의 포켓북 - Barns and Noble 에 좋은 책 많다.

아침거리 - 매일 아침 핫도그 먹으면 질린다. 유기농파는 Whole Foods 추천. http://www.wholefoodsmarket.com/

<준비할 것>

영어 - 닥치는대로 매일 연습 http://www.pbs.org/newshour/  http://www.dailyenglish.com/

미국 병원 - E.R., House, Grey's anatomy 자막 없이 보기.

스페인어 - 특히 Elmhurst의 Community hospital에서 있는 경우 (재활의학과), 종일 히스패닉을 볼 것이다.

여행자 보험 - Clerkship 기간동안은 보험 들었겠지만, 혹시 그 뒤에 여행할 경우 조금 싼 보험을 더 들어놓는게 좋을듯.

뉴욕 - http://cafe.naver.com/iloveny   추천영화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http://www.heykorean.com/ksany 유용한 정보가 많다.

         CSI NY

         뉴욕 지하철 익숙해지기 http://www.mta.info/nyct/maps/subma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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