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박 6일 괌 여행의 다섯째날
그러나 다음날 새벽 4시에 비행기가 출발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날이 마지막이다. ㅠ
괌은 진짜 출발, 도착하는 비행기편이 진짜 뭐같아서.
겨우 4시간 비행하는 거리인데 이틀을 날려야 한다 ㅠ
좀 더 오래 있을걸 하는 아쉬움도 생기고..~~
암튼 다시 옷을 차려입고.
아침에 룰루랄라~~~
오늘은 마이크로네시안 가서 선물이나 우리 살거 다 사야지~~
야자수와 함께...
실제 이 사진보다 훨씬 파랬고. 훨씬 예뻤다.
진짜 이중에 거의 80%가 다 선물이다.
우린 너무 이타적이야 ㅎㅎㅎ
부모님 영양제부터 조카들 운동화까지 참 다양하다~~
회사에 돌아가서 아주 좋은 선물이 되었지.
가격대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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